인테리어 공정표 만들기
공사 종류·착공일로 공종별 일정과 준공 예정일
공사 종류
고르면 공종과 일수가 예시로 채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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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해 볼 계산
도움말
- 공사 종류를 고르면 공종과 작업일수가 예시로 채워진다.
- 착공일과 쉬는 날(토·일, 일요일만, 없음)을 고른다.
- 공정 목록에서 공종 이름·일수를 고치거나 공종을 더하면 공정표가 바로 바뀐다. 엑셀로 저장한다.
공정은 위에서부터 차례로 놓인다. 각 공정은 앞서 끝난 공정 중 가장 늦은 날의 다음 작업일에 시작한다.
「앞 공정과 함께」를 켠 공정은 바로 위 공정과 같은 날 시작한다. 설비와 전기처럼 동시에 하는 공정에 쓴다.
작업일수는 쉬는 날을 빼고 센다. 착공일이 쉬는 날이면 다음 작업일부터 시작한다. 공휴일은 반영하지 않는다.
예시 일수는 30평대 아파트 기준 추정이며 자재 수급, 방수 양생, 관리사무소 공사 승인 일정에 따라 달라진다.
자주 묻는 질문
공휴일은 자동으로 빠지지 않는다. 공휴일이 끼면 해당 공종 일수를 하루 늘린다.
일반적으로 철거 → 설비·전기 → 목공 → 방수·타일 → 도장 → 도배 → 바닥 → 가구·조명 → 청소 순서로 진행한다. 먼지와 물을 쓰는 공정을 앞에, 마감재를 뒤에 둔다.